잇올 합격수기&인터뷰

잇올의 체계적인 합격자 관리
'잇올 스파르타’ 합격관리는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 연평균 3500시간 이상의 학습시간을 충족하여 수험생들의 최단기 합격을 위한 목표 하에,
3세대 관리형 시스템의 정점, 순수 관리형으로만 합격자를 배출한 압도적인 합격 실적!.

잇올 합격수기 & 인터뷰

TG교육그룹과 잇올 스파르타를 빛낸 합격자들의 합격수기 게시판입니다.

부산대센터 피트N수생의 고통은 이제 끝! 17학번으로 시작! 김O은 학생

1. 자신이 잇올 스파르타를 선택한 이유는?
주변 사람들과의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선택했어요. 제가 작년에는 종합반을 다녔었는데 거기서는 다 피트 생이고 성적이 나오면 앞에 붙여놓기도 하고, 그래서 그거를 원동력으로 삼으라고 그렇게 하는 것은 알겠는데 저는 초시였기 때문에 저한테는 오히려 포기의 수단이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잇올 스파르타는 방이 다 분리되어있고 누가 피트 생인지 공무원 수험생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저는 혼자서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피트생만 있던 환경에서는, 7~8월이 되면 시험이 8월이기 때문에 남을 사람만 남아요. 교실이 많이 비어있고 그래서 분위기가 별로 진짜 안 좋아요. 하지만 잇올에서는 여러 수험생이 같이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7~8월에 더욱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2. 잇올 스파르타의 시설에서 좋았던 부분과 학습에 도움이 된 부분은?
처음에는 답답한 독서실에서 공부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잇올이 개방형 공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되게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다니다 보니까 식사를 제공해준다든지 커피기계가 있고 프린터기까지 구비가 되어있어서 참 수험생활하기가 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개방형 공간이긴 하지만 독서실 형태다 보니까 오랫동안 공부를 하게 되면 답답할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는 카페 공간이 있어서, 그것을 잘 이용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3. 잇올 스파르타에서 받은 생활관리 중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잇올 스파르타에서 공부를 할 때 아침 8시부터 생활이 시작되고 교시가 끝날 때마다 10분씩 쉬는 시간이 주어져요.저에게 가장 문제였던 점은 지각을 자꾸 한다는 점이었어요. 잇올 스파르타는 벌점제가 운영되기 때문에 지각을 한번 할 때마다 3점이고, 20점이 되면 일요일에 강제 등원을 해야 해요. 저는 이러한 시스템을 잘 이용하고자 했어요.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한 달에 벌점 20점만 넘지 말자 이런 생각으로 실제로 제가 6개월을 다니면서 한 번도 20점을 넘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지각을 몇 번 하긴 했지만 그러한 점에서 저는 목표설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각을 하게 되면 학원에서 올 때까지 전화가 오기 때문에 안 가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고요. 또한 저는 쉽게 지치는 타입이기 때문에 학원이 10시에 끝나면 그때는 바로 집으로 가는 것으로 그렇게 공부를 마쳤습니다.

4. 잇올 스파르타에서 받은 교과 및 콘텐츠관리 중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저는 핏단기 프리패스를 이용해서 공부를 했어요. 처음에는 아무런 지원도 없었는데 다니다가 중간에 모의고사를 할인해준다든지 이런 점에서 혜택을 받았고 또 제휴콘텐츠가 많아서 그런 것들도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5.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법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저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혼자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잇올 스파르타에 들어오게 됐어요. 근데 공부를 하다 보면 스터디가 필요한데 잇올에서도 스터디를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저는 혼자 공부를 하려고 했기 때문에 피트생 커뮤니티가 있어요. 거기서 네이버 밴드로 스터디를 모집해서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공부를 (같이) 하는 것이었는데 예를 들면 파이널 과정에서 각자 하나씩 맡아서 공부를 같이 한다든지 자기가 자신 있는 과목에서 한 과목씩 맡아서 서로 알려주는 식으로 공부를 했어요. 학원에서 했던 스터디만큼 효율이 높지는 않았지만 저는 혼자 공부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오히려 시간을 많이 빼앗기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6. 수험기간동안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은 무엇이며,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였는지?
저는 체력이 많이 약한 편이라서 잠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는데, 첫 번째는 잇올에서 식사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점심시간이 되게 많이 남아요. 밥을 20분 만에 먹고 남은 시간에는 한 40분 정도 잠을 잤어요. 무조건 그렇게 체력을 보충했고 두 번째로 이제 학원 등록증을 보여드리면 요일별로 지정해서 조퇴가 가능해요. 저는 필라테스 학원을 끊어서 시험 한 달 전까지, 꾸준하게 일주일에 2번 운동을 했습니다.

7. 본인과 동일한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남기고 싶은 조언은?
초시 때 저는 7, 8월이 되면 성적이 오르지 않고 또 지쳐서 포기를 했어요. 이번에는 페이스 조절을 중점으로 두고 천천히 쉬어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실제로 시험이 8월에 끝나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고, 면접이라든지 자소서 준비 이런 것들이 최종적으로 마치고 결과가 날 때는 1월 말이 되어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어떤 학생들에게 잇올을 추천해주고 싶은지?
우선, 혼자 공부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지만, 독서실을 다니기에는 본인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또한 수험생활에 필요한 것은 학원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밖으로 나갈 일이 없어요.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9. 원하는 시험에 합격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저는 이 시험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던 소위 말하는 N수생이라서 제가 약학대학에 입학했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가 않아요.이렇게 어렵게 약학대학에 입학했는데 시간표를 보니까 24학점이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이 좀 되기는 하는데 한번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10.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피트를 치고도, 토익이나, 자소서, 면접 이런 것들을 준비하면서 너무 고통을 받아서 입학하고 17학번이라는 새로운 학번을 부여받았을 때,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모두 열심히 하셔서 18학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